사업한다고 나갔는데 결혼할 사람이라는 사람은 까면깔수록 사기꾼냄새가 진동을 하고
이 사업에 제시카 본인돈도 엄청 들어갔다는데
돈 투자 받는것도 제시카 이름 팔아서 투자 받은것 같고
이럴경우 잘못되면 제시카가 독박쓰는거 아냐 ?
소시멤버들도 등돌렸고
소시팬들도 등돌리고
제시카가 지금 눈에 뭐가 씌여서 앞을 제대로 못보는 느낌
언론이고 소시멤버고 소시팬이고 모두가 제시카 극딜하는 듯함
뭐 지가 자초한 일이라 어쩔수 없대도
믿은 남친마저 사기꾼 스멜이라 ..
오늘 제시카 사업계획서? 그거 뜬 기사보면서
잘못하다간 제시카가 나쁜생각먹을수도 있겠다 싶음 ㅜㅜ
좀 무서워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