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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친 소름글에서 본거

글쓴이가 새벽에 물 마시러 나왔는데 어떤 여자가 부엌에 쪼그리고 앉아서 자기 째려보길래 너무 무서워서 주기도문 외우니까 그 여자가 더해봐 미친년아 라고 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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