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집엘리베이터가 중간에뚫리지않고 막힌거였는데 아파트공사하면서 엘리베이터 중간에뚫어서 내려가는도중에 바깥볼수있는걸로 바뀜. 해서 너무신기해가지고 처음생긴날에 거기에 딱달라붙어서 바깥보면서 내려가고있었는데 집이 8층이라. 내려가면 8층7층사이에 막히고 7층6층사이에 막혀야되는데 막혀있지않고 긴공간에 되게까맣게 희미하게 남자가앉아있어서 잘못봤나하고 가까이갔더니 6층에서 5층내려오는 막힌곳에서는 좀더가까이있음. 그래서 신기해서 공사하시는분인가하고 계속보고있었는데 2층에서 1층내려오는곳에 막힌곳에서 눈마주침. 진짜말도안되게 입이귀에걸릴듯이 웃고있었다고함.... 그래서막소리질렀더니 엘리베이터 정전이랑동시에 결국멈춤. 하고나중에 결국벨눌러서 고장고치고 내려왔는데 예전에 아파트처음공사할때 엘리베이터공사하시던분 설치중에 뭐잘못되서 중간에끼여서 돌아가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