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애기때 진짜 소름돋았던게

아빠랑자고있었는데 갑자기 손이 스윽 내 목에 감싸는겨 난 당연히 아빤줄알았는데 아래보니까 아빠손 다 배에 올려놓고 주무시고있었음..나 ㄹㅇ 아직까지 생각남..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