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 가끔 내촉이 너무 정확하게 맞아서 무서움

뭐라고 해야하지 그냥 모든일들이 내생각처럼 흘러간다고해야하나 친구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게 눈에보임 그냥 우연히라고 하기에는 한번도 틀린적이없어서 요즘에는 앞날에 대해서 생각안할려고 함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