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딱 한번있음ㅋㅋㅋㅋㅋㅋ갑자기 전화와서 받았는데 '호식이 두마리치킨이죠??'
이러는거ㅋㅋㅋㅋㅋㅋ그래서 장난 전화구나 싶어서 막 웃다가 '치킨 안 파는데요'
이랬더니 전화번호부에 그렇게 적혀있다고 막 얼마냐고 그러고 옆에서 겁나 길낄대는 소리 들리곸ㅋㅋㅋㅋㅋㅋ그래서 '죄송합니다'하고 끊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더 받아줄 걸 그랬음ㅋㅋㅋㅋㅋ
난 딱 한번있음ㅋㅋㅋㅋㅋㅋ갑자기 전화와서 받았는데 '호식이 두마리치킨이죠??'
이러는거ㅋㅋㅋㅋㅋㅋ그래서 장난 전화구나 싶어서 막 웃다가 '치킨 안 파는데요'
이랬더니 전화번호부에 그렇게 적혀있다고 막 얼마냐고 그러고 옆에서 겁나 길낄대는 소리 들리곸ㅋㅋㅋㅋㅋㅋ그래서 '죄송합니다'하고 끊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더 받아줄 걸 그랬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