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나보고 창ㄴ라고 해서 머리끄댕이 잡아뜯으면서 뺨을 조카 갈겼음 근데 이 도라이년이 날 때리려 하는거임 14살 꼬맹이 선배한테는 개처럼 기면서 18살인 지 언니한테는 게기고ㅋㅋㅋㅋㅋㅅㅂ그래서 걔 책상에 있던 물건이랑 가방쓸어담아서 현관밖으로 던짐 걔가 벙쪄 있길래 내가 명치 발로 까서 밖으로 꺼지게 하고 문잠금 우리집 도어락은 뭐 장치해두면 비번 쳐도 못들어옴 엄마아빠가 오늘도 일가셔서 10시쯤 올거 같은데 10시까지 걍 냅둘까?이참에 버릇 좀 고치게 지금 밖에서 문 열어!!!!!!신발!!!!!!!이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