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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봤을 때 지금 저 아줌마

라고 쓰고 그냥 악개 말이야. 준면이를 어떻게서든 깎아내리고는 싶은데 그걸 표현할 만한 구실도 없고 애가 워낙에 바르다 보니 깔 것이 원체 없어 저런 것으로나마 깔려고 하는 것 같아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깐답시고 늘어놓는 말들이 하나같이 다 오글거린다는 말 뿐이냐... 진부하다.
추천수9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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