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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썼던 글 임
두번째 쓴 글에 달린 댓글보고 이 년이 진짜 집 나갈거 같다 싶어서 문 열고 계단에 쭈구리고 앉아있는 동생년보고 들어와 이랬음 그러니까 이 년이 니가 쫓아냈잖아 시발 이러면서 쳐울길래 그 년 머리끄댕이 붙잡고 집안에 내던짐 이 년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는지 또 나보고 왜 그러냐고!!!!!ㅅㅂ창ㄴ새끼야!!!!!이래서 내가 진짜 그때 정줄을 놓고 동생년을 진짜 미친듯이 팼음 밀어 넘어트린다음에 쌍욕을 하면서 발로 미친듯이 쳐밟음 그런담ㅇㅔ 걔 위에 올라타서 뺨을 조나 쳤음 얼마나 세게 쳤는지 입 찢어져서 피가 나더라 이건 좀 심했던거 같음
얘가 나한테 맞으니까 막 울면서 "나 뒤질거야....뒤질거라고 씨.발!!!!!!!"이러는거임 난 거기서 이차로 빡침 그래서 걔 머리채 잡고 베란다 창문열고 모기장 열고 걔를
밀어서 난간에 간당간당하게 버티고 있는걸 멱살 붙잡고 "시발 뒤지게 해줄게" 라고 하니까 벌벌 떨면서 언니 미안해 미안해 이러길래 바닥에 걔 던짐 그러니까 막 나한테 절을 하면서 미안하다고 엎드리면서 그러더라 걔는 아직 내가 엄빠한테 걔 담배핀거 얘기한거 모름 그래서 내가 걔한테 내가 엄빠한테 다 얘기했어 넌 좇된거야 시발 이러니까 막 대성통곡하면서 나보고 미안해 진짜 미안해 이러면서 펑펑 울더라 일단 걔보고 방에 들어가 있으라 함 그러니까 들어가서 히끅히끅 거리더라 쫌 있으면 엄빠오면 아빠한테 진짜 다리분질러질텐데...그래도 난 얘 안불쌍해 엄빠가 돈들여서 오냐오냐하고 키워줬는데 밖에서 일진쓰레기짓을 하고 다니다니 난 ㅇㅒ 진짜 정신차리기전까진 동생취급 안 할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