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수염이라고 아내에게 열쇠주면서 문열어보지 말라 했는데 문열어 보니 전부인들 시체 있었던 동화 있잖아. 픽 읽다가 공이 조카 푸른수염 같은거야. 그 느낌때문에 읽은지 좀 됐는데 계속 기분이 이상해....막 우울하거나 기분에 크게 영향을 주진 않거든? 대신 가늘고 길게 그 기분이 이어짐. 밝은 픽 보면 그런기분 좀 사라지려나ㅡㅜ
푸른수염이라고 아내에게 열쇠주면서 문열어보지 말라 했는데 문열어 보니 전부인들 시체 있었던 동화 있잖아. 픽 읽다가 공이 조카 푸른수염 같은거야. 그 느낌때문에 읽은지 좀 됐는데 계속 기분이 이상해....막 우울하거나 기분에 크게 영향을 주진 않거든? 대신 가늘고 길게 그 기분이 이어짐. 밝은 픽 보면 그런기분 좀 사라지려나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