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서울국제만화애니메니션페스티벌(SICAF) 조직위원회는 내년 1월 5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중앙시네마에서 `베스트 애니열전'이라는 이름으로 명작 단편 애니메이션 24편을 선보인다.
`인생'(김준기), `개와 그 안의 고양이'(시리 멜치오르), `징기징고:스테이지1'(최진영), `연못'(후앙잉) 등 올해 SICAF 수상작 14편과 이슈파텔, 캐롤라인 리프, 코 회드먼, 게일 토머스, 자크 드루엥 등 해외 거장들의 최신작 10편이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