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찍만 읽었을 땐 후회공을 보며 개ㅎ..ㅗ로잡ᆞㅅ응!!!!하면서 보기 때무네 즐겁지 못했는데 작가님의 다른 카.디가 보고싶어져서... 읽다 픽통사고 당했어ㅋㅋㅋㅋㅋㅋㅋㄲ미안 만들어봤어.. 아무튼. 쏘/피님은 구/아/바님 이후로 가뭄난 내 자까님 사랑에 불 지르셨움...문/나/잇 경/수 쩔어.. 더 대박인건 네임버스에 대한 생각 없었는데 생/의 /궤/적 읽고 상상력에 감탄했움... 좀 읽어야 하는 내용인데 훌훌 읽었어... 악의 꽃 경.수의 외전이 필요해..(털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