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막 민.석이 막 따라다녓거든
고딩이고 뭐라고 해야하지
꿈이라 요요해져서 잘 기억안나는데
여튼 난 공부에 손 떼서 수업시간에 잠만 자는데
맨 앞자리 범생이 민.석이 쉬는시간에 일어나서
어디 갈라고만 하면 벌떡 일어나서
따라다녔음...말없이ㅋㅋㅋ조카 호구돋네
심지어 친구도 아니엇나봄..민.석이가 나보면서
왜이러나...하고 쳐다봣응게...
민.석이 뒤를 졸졸 따라다니다가 거울을 봤는데
내얼굴 세.후니.....
시박 꺄아!!!!!!!!!!!!! 하고 소리지르니까
학교애들 다쳐다보더라(꿈에서ㅋㅋㅋㄱㄱㅋㅋ)
그리고 잠에서 깸
픽을 너무 많이 읽었나보다.....하면서 땀 닦앗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