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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런 현타온적 있었어

내가 진짜 옛날부터 가수가 꿈이었는데애들 신인시절부터 관심갖고있었어근데 무명이었다가 갑자기 뜨는거보고 질투느낀적도 있었고못살다가 메세나폴리스 이런데에서 사는거보고내가 준돈으로 저런좋은곳에서 산다고 생각하니까뭔가 현타가 느껴지고 그랬음그리고 사람들이 막 우리가 앨범사고 그런돈으로 여자친구랑 연애한다 이런말할때도 현타오고 그랬는데 그런거 다 부질없는것같아왜냐면 난 평생 잉피의 atm이거든음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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