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준비하다 졸업을 하구 더 늦기 전 취직 준비 할려고 함.
그래서 오픽 준비하다 스터디 모임 때 여자동생이 계속 치근덕 거림.
나중에 알고보니 자기 아는 여자친구 소개 시켜 준다고 함.
나는 교회 다니고 있어서 모태 쏠로라 앞으로도 모태 쏠로 지킬려고 아무 말 안하고 마음의 준비 안되어 있단 말만 하구 안 만난다고 함
강사 쌤이랑 여자랑 같은반 수업 하는 분들 다 만나보라 했지만 마음의 준비가 안되어 있어 걍 패스
나중에 사진 보여주며 이런 얼굴이니 만나보라 함.
선생님도 아시아나 부사장 딸정도면 성격도 좋으니 만나 보라함
난 걍 패스 함.
지금와서 후회 됨.
함 만나 볼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