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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간의 잠자리에대해서

chosun인 |2014.10.05 02:18
조회 55,270 |추천 48

같은 남자지만 남자가 싫어지고
이 세상도 싫어진다(모든 남자가 다 그런건 아니고)

내가 어려서 아직 모르는게 많아 그런거 일수도 있는데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같이 있기만 해도 떨리고 좋다 그리고 지켜주고 싶다

서로 사랑하기에 남녀가 같이 잘 수도 있다
그런데 그 순간의 사랑이라고 느끼는 감정때문에 관계를 맺고 이별을 하고 또 딴 사람과 사랑하기 때문에 관계를 맺는다면
나와 마지막에 결혼 하는 배우자에게 부끄럽고 미안해질것 같다 결국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마지막 배우자아닌가??

그렇기에 사귀는 것을 신중히 여기고 정말 이 사람아니면 안된다라는 확신과 서로간의 변치않는 믿음이 있을때 사랑을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요즘 우리는 순간의 감정만 중요시하는 것같다 또 세상도 육체의 쾌락이 우선시되며 자유로운 성생활이 당연시 되었다

남자와 여자가 정말 신중한 상황에서 아름다운 사랑을 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ㅎ

추천수48
반대수11
베플|2014.10.06 12:17
남녀간의 잠자리는 사랑의 최종 단계여야 하는데 사랑으로 가는 중간과정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게 문제지요
베플유후|2014.10.06 23:48
결혼하는 사람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아님....결혼은 정말 타이밍 맞는사람이랑 하게되는듯
베플어이가출|2014.10.06 05:12
그렇게 치면 현재의 사랑에 충실한거라 말할 수 있나? 헤어지는걸 염두에 두고 사귀는건데 그게 진짜 사랑이냐 ㅋㅋ순결지키고싶음 혼자지킬 것이지 왜 다른 사람들까지 설득하려는지 이해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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