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남자지만 남자가 싫어지고
이 세상도 싫어진다(모든 남자가 다 그런건 아니고)
내가 어려서 아직 모르는게 많아 그런거 일수도 있는데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같이 있기만 해도 떨리고 좋다 그리고 지켜주고 싶다
서로 사랑하기에 남녀가 같이 잘 수도 있다
그런데 그 순간의 사랑이라고 느끼는 감정때문에 관계를 맺고 이별을 하고 또 딴 사람과 사랑하기 때문에 관계를 맺는다면
나와 마지막에 결혼 하는 배우자에게 부끄럽고 미안해질것 같다 결국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마지막 배우자아닌가??
그렇기에 사귀는 것을 신중히 여기고 정말 이 사람아니면 안된다라는 확신과 서로간의 변치않는 믿음이 있을때 사랑을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요즘 우리는 순간의 감정만 중요시하는 것같다 또 세상도 육체의 쾌락이 우선시되며 자유로운 성생활이 당연시 되었다
남자와 여자가 정말 신중한 상황에서 아름다운 사랑을 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