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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동안 내얼굴이 못생겼다고 생각했는데

가끔씩 거울보고 웃어보고
이빨도 같이 닦아보고
머리도 쓰담쓰담해주고
라면도 같이먹으니까 괜찮아지더라
현실을 인정하란말이 제일 듣기 싫었는데
현실을 사랑하는 것이 되게 좋은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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