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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년 ㅈㄴㅄ같응

애미가 어렸을때부터 옷을 안사줘서 국민학교에서 따당하던 기집이었더
나보다 열살정도 더 쳐먹은년인데 얘가 신창1기인걸로 알고있어
내가 어렸을때부터 내가 가족들이랑 티비보고 있으면 맨날 이년이 거실로 나와서
티비에서 노래부르는년이 못생겼다느니 성형빨이라느니 늘상 찬물만 끼얹고 했었는데
그렇게 맨날 사람평가하는데 외모만 보다가 애인도 하나 못사귀고 나이쳐먹고 취직함ㅋㅋ
난 몰랐는데 그동안 성형도 하고 맨날 자기얼굴 찍어서 남한테 잘나왔냐고 물어봄ㅋㅋ
성형한년답게 자존감도 똥이고 ㅈㄴ 불쌍한척함ㅋㅋㅋㅋ
가끔가다가 설거지나 집청소같은거 한번씩하고 개생색냄 아 개짜증
이거 신화때문이냐 우리 애미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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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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