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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잘본것같은데 못봤다고 우는애들

익명 |2014.10.05 17:07
조회 44,880 |추천 152
시험잘본것같은데 못봤다고 우는애들 가끔씩있잖아
그런애들 이해해줘야됨. 왜그러냐면 그런애들은 시험잘볼라고 진짜밤새가면서 공부만했는데 한두개아깝게틀리면 진짜서럽잖음. 또는 부모님이 그부분에 예민하셔서 조금이라도틀리면 그후보복이 두려워서 운다거나 그런경우가있으니까ㅇㅇ. 나도 원래조금틀리고 우는애들 걍뺨따구때리고싶었는데 쌤이 그말해주니까 이해가더라ㅇㅇ. 그대신자기가 공부잘하는줄알고 잘난척하는애들은 걍 개때리고싶지ㅋㅋ. 쨋등 그냥 내가하고싶은말은 그런애들이해해주자이거임.. 응.. 뭐.. 그렇다구.. ㅎ 그럼이만 ㅃㅇ


추천수152
반대수11
베플ㅇㅇ|2014.10.05 23:53
우는애들꼴불련이라고 욕할줄알고 들어왔는데 아니네.. 맞는말임 주변에친구들 한두개틀리고 짜증난다하거나 화내고 우는애들 당연한거임. 일부러 자극하려는게 아니라. 공부열심히해서 실수로 아는문제 틀리면 게다가 한개틀리면 백점맞을수있었는데 한개틀리면 얼마나서러운데 . 공부도안해놓고 점수 들쑥날쑥한데 거기다가 몇개 더맞는거랑 뭐가더 아쉽고 짜증나겠음. 공부안해본애들은 이해못함ㅋㅋㅋㅋㅋ
베플ㅋㅋㅋㅋ|2014.10.06 11:17
우는년놈들 싸가지없다고 까대는 지잡대나 갈 새1끼들이랑 한개 틀렸다고 우는 아이들은 미래가 다름 ㅋㅋㅋ
베플|2014.10.06 11:22
고1때 입학과 동시에 똘똘 뭉쳤던 사총사, 중간고사 치자마자 애들이 갑자기 나 왕따시킴. 이유는 셤 잘쳤냐 물어보기에 실수 많이해서 속상하다고 그랬는데 반1등해서. 가식적이라나. 애초에 내가 전교 3등으로 들어와서 입학할때 뺏지 대표 수여도 했는데 원래 몰랐던것도 아니면서. 암튼 나머지 셋중 한아이가 주도하고 나머지 둘은 묻어간것 같은데 유치하게 밥 같이 안먹고 투명인간 취급하고 그때 나름 충격먹어서 2주간 쉬는시간마다 엎드려있고 점심도 안먹고 그랬는데 짝 바꾸면서 새로 짝된애랑 친해지면서 그 셋 빼고 나머지애들과 두루 친해질수 있었음. 그리고 절대 시험 잘쳤냐는 물음에 사실대로 안말하고.. 그냥 그럭저럭. 이라고 말하게됨. 못쳐도 잘쳐도. 참, 그때 왕따 주도했던 애는 고2때 전학가서 거기서 왕따 당해서 힘들다고 저녁시간에 울학교 나머지 두명한테 달려와서 울더라.지나가다가 우연히 봤는데 내앞에선 또 당당한척 도도한척. 운거 뻔히 보이는데.. 고소하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고 그랬음. 근데 나 이리플 왜쓴거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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