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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존나쪽팔려..ㅅㅂ..와..미친

엄마랑 친구네가게에 뭐시켜먹을려고 내가전화해서 친구어머니가 여보세요~카시길래 내가 숨도안쉬고 안녕하세요 저 00이 친구 00이인데요~쫄면한개 고구마돈가스2개랑 김밥한줄해서요~00아파트000동000호로 보내주세요~ㅎㅎ캤는데 친구네어머니가 뜸들이시다가 근데 00아..어떡하지..~?지금배달이안되는데..이러심..하..조카쪽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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