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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여자들 존재합니까??

미쳐부려 |2014.10.05 20:40
조회 153,025 |추천 97

 

 

 

 

 

 

 

 

 

 

 

 

 인터넷 어디선가 올라온 캡쳐인데 어디서 본지 기억 안나구 열받아서 캡쳐만 했네..

출처 표시 못해서 미안.

 

근데 이거 참트루야? 이런 ㄱㅆㄴ 존재해?

아니지? 이것도 여자가 어떤 피치못할 드라마 같은 사정이 있어서 눈물을 머금고

매몰차게 남자를 떠나 보내야 하는 그런 상황이라 어쩔 수 없이 그지같은 연기를 하고 있는거지?

 

뭐지? 이런 여자들 자기가 욕먹는 그런 여자들인거 자각 안되나??

뭔가 비현실적이야. 이게 현실이야?

 

알려줘. 판 보는 여자들 중 분명 이런 여자들 있을꺼아냐?

욕 안할께 저 여자 공감 되면 댓글 좀 달아주라.

 

출처에 대해선.. 다시 한번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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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이니 아니니 의견이 분분하네

제발 이게 자작이었음 좋겠는 1人..

오늘 또 열통터지는 페북 메시지 짤 봄..

군대 가있는 남친한테 가방인지 뭔지 사게 10만원 보내달라는 ㄱㅆㄴ..

그런거 보니 자작 맞나봐 ^^ 역시 세상 아직 살만혀~

 

 

 

추천수97
반대수66
베플못생긴듯못...|2014.10.05 21:03
솔직히 저런 년들은 극히 소수일듯.. 같은 여자가 봐도 신발같음ㅇㅇ
베플잠깐만|2014.10.06 09:37
ㅋㅋㅋㅋㅋㅋ잠깐만 이게 자작이 아니라면 남자여자 다 병신이다. 1.이벤트에 전문행사하는사람 부르는데 20만원넘게 쓰고 피아노 대여에 20만원쓰고 식대 7만6천원씀. 그랬다면 차라리 다른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에서 하고 선물을 주는게...... 2.요즘도 루이비통 구찌에 목매는 여자들이 있나? 3.이벤트할돈이었으면 구찌를 느낌길 같은 사이트에서 저렴하게 사주는게 좋았을뻔함. 이벤트는 하고나면 남는게 없음. 그러면 여자들은 시간이 지나면 받은게 없다고 생각함. 이벤트는 그냥 일요일 밤보는 개콘같은거임. 금방 잊혀짐. 가방은 오래감. 4.대학생 밤낮으로 알바하면 47만원은 더벌수 있음. 근데 부모님께 손까지 벌렸다하니...도데체 얼마나 돈안주는 알바를 한거임? 요즘 서빙알바도 최저임금땜에 주말에 알바하면 많이줌. 한달내내 노래 연습했다면 알바도 한달했는데 40도 못벌었다니 그건 말이안됨. 기승전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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