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가족중에 안좋은일 생겨서 조문할때 진짜 나도 모르게 눈물남
친한친구랑 맞절하고 친구안아주는데 평소에 안울던 애가 막 안겨서 펑펑우니까 나도 같이 울음
막 할말 다 생각 하고 갔는데 막상 가니까 나도 울면서 괜찮아 괜찮아 이 소리 밖에 못함..ㅠㅠㅠㅠㅠㅠ
친구 가족중에 안좋은일 생겨서 조문할때 진짜 나도 모르게 눈물남
친한친구랑 맞절하고 친구안아주는데 평소에 안울던 애가 막 안겨서 펑펑우니까 나도 같이 울음
막 할말 다 생각 하고 갔는데 막상 가니까 나도 울면서 괜찮아 괜찮아 이 소리 밖에 못함..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