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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즈하니깐 공방 일화 생각난다

음중 공방때 본방에는 10명이였나.. 20명 밖에 안들여보내줬는데 자리도 좌석 맨 끝으로..ㅋㅋㅠㅠ 근데 입장하니깐 인피니트 리허설?? 음방체크?? 중이여서 자리 가다가 나도 모르게 손을 막 흔들었더니 경호원이 빨리 지나가라고..ㅎㅎ 암튼 그래서 맨뒤앉았는데 너므 짜증나는 거야 우리 말고 다른팬들한테 내 생에 넌 가장 아름답던 소녀였어 이러면서 손 하트 만들어줄거 생각하니깐ㅋㅋㅋㅋㅋ 우리는 맨 뒤여서 보이지도 않을거같고.. 그래서 반사 슬로건에 불빛 비추고 옆에 핑팬이 응원하는데 응원도구가 확성기여서 그거 빌려다가 응원하고ㅎㅎ 옆에 언니는 부채받은거 돌돌말아서 응원법 외치고 그랬는데...ㅋㅋㅋ 갑자기 생각나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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