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보든 공홈이든 어딘가에 루한이가 잘지내고 있다는 안부인사 짧게 올려만 주면 그냥 더 이상 맘 졸이지 않고 200% 믿고 기다림.... 루머 판치는 와중에 웨이보 눈팅은 하면서 아무 말도 없으니까 더 불안해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함..얼마나 아픈지는 모르겠고 정확한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지만SM이 미치지 않고서야 팬덤 안심시키는 시도를 반대하진 않을거라고 생각함.오히려 고마워하면 모를까....SM입장에서 돈을 벌기 위해 만든 프로젝트 소비자들이 혼란스러운것보다안정적으로 다음 소비를 위해 기다려주는게 훨씬 좋은건 당연한 일.그런데 SM도 루한이도 팬들을 안심시키려는 시도를 0g조차 하지 않는게 싫다.이건 한쪽 탓도 아니고 그냥 다 뭔가 잘못돌아가고 있는것처럼 느껴지게 만들어스케줄 하루 이틀 전에 팬들 납득시키기에 턱없이 부족한 두리뭉실한한줄짜리 사유 말고. 디테일하지 않더라도 현 상황과 루한이 건강에 대해서팬들에게 설명하려는 시도를 해줬음 좋겠다.솔직히 뭘 해도 싫게 보이고 숨만 쉬어도 까는 안티들 아니고서야루한이가 직접 뭔가 글을 올렸을 때 욕할 팬은 아무도 없음. 아픈 애가 인터넷에 글이나 쓰냐고 욕하는 애들은 그냥 팬코한 안티라고 보면 됨.팬들은 오히려 고맙다고 눈물바다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