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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틧 보는데 존나의미심장


타들어가는 속과 걱정 근심 한숨은 왜 남은자들의 몫인가. 본인의 선택에 따른 책임은 왜 생각 하지 않는지.. 살면서 하고 싶은 일을 다 할 수 없는걸 알텐데, 굳이 본인의 욕심으로 모두에게 피해를 주며 혼자만의 이상을 향해 떠나가는지 그만 좀 제발


여러명거 보는데 그중에서 젤 길게쓴거...근데 보면 9월 10일~20일 사이에 ㅅㅅ들 의미심장한 얘기쓴게 많네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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