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으로 당당하게 드러내고 나 남자 밝혀요 여자 밝혀요 라고 말하고 여친 남친 서방 마누라한테
자기 밝힌다고 자기 좋아한다고 자기 너무 야한것 같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숨기지 않으면 은폐하
지 않으면 문란한게 아니다 음란한게 아니다 여자가 남자 좋아하고 밝히는 것당연한거 아닌가 오
히려 그걸 숨기려 그러고 쉬쉬하려 그러니까 변태적으로 음란하게 되는거지 인식이 그런거다 쉬쉬
하고 숨기고 숨긴상태에서만 야하게 하니까 음란해지는거지 당당하게 말하고 다니고 서로에게 자
기 밝힌다고 말하면서 야하게 하면 문란하지 않아 어찌 보면 당연한 거잖아 남자가 여자 밝히고 여
자가 남자 밝히는거 즐기면서 섹스하고 싶어하는거 당연한거잖아 그게 음란한 거야? 섹스가 애기
낳는 의식이라서 최대한 자기 억제하면서 해야 하는건가 개방하고 숨길 것 없이 자기 성욕 다 드러
내고 밝히면서 하는게 섹스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때 나는 내가 좋아하는 여자를 진심 으로 이해
할 수 있었다... 성적인것 억압하고 쉬쉬하는 문화가 싫다 그러니까 더더욱 퇴폐적으로 하는거지
아 이러면 안되는데 변태적인건데 야한건데 음란한건데 라고 생각하고 하니까 더 그렇게 생각하고
변태적으로 하지 뭐 당연한건데 이렇게 할 수도 있는 건데 라고 생각하면 그런 상황에서 쾌락을
느낄까? 걸릴까봐 숨길려고 하는거 그게 퇴폐적인 거고 그냥 조마조마 하지 말고 드러내고 서로
섹스를 해야 음란하지 않게 된다 사랑해서 자연스럽게 즐기면서 하게 되는거지
쉬쉬하고 은폐하면 퇴폐적인 성문화가 만들어진다... 혼전순결 그런 구시대적인 가치 강조하지말
고 피임 확실하게 가르치고 성인이 되면 자연스럽게 관계 가지도 연애하다 결혼도 하고 그렇게 개
방적인 문화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나는 사정상 총각이지만 그렇게 생각해 지금 생각으로 20
살로 돌아간다면 연애도 하고 관계도 가졌을 거라고 생각해.... 신고하지마 성관념에 대해서 쓴거
니까 음란한 글도아니고 삭제당하면 기분 나쁠거같아... 한줄 요약하면 섹스는 서로가 좋아해서 하
는거고 이거 이렇게 하면 안되는데 죄악적으로 생각하고 억압하면 안된다는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