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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젖은

 

 

 

 

 

 

경수우~

 

 

 

 

 

 

혼자 일본 여행 못하고...ㅠ.ㅠ

입국한 후에 부국제 가야 하는 것 같은데...ㅠ.ㅠ

지금 나머지 멤버들을 일본 거리 구경 하는 것 같은데

괜사팀 방콕 여행에 이어 이번 기회도 또 스케줄 때문에 함께 못해서

너무 아쉬울 것 같지만

그래도 데뷔작과 함께 부국제 입성을 하게 돼서 뜻깊당

 

경수 인생에서 참 의미있는 날이다 내일도

아무나 못 하는 거니까 여행은 못해서 마니 마니 아쉽겠지만.. 또 다른 기쁨이 되기를

 

경수는 이렇게 꿈 꿔왔던 수많은 일들이

인생에서 빠르게 진행돼서 되게 신기하고 좋고 실감도 잘 안나고 그럴 것 같아

 

레드카펫 당당히 밟으며 배우 도경수로서의

또 다른 시작 의미있게 하기를.

 

하루라는 시간이 길진 않지만

신기하게도 많은 역사의 시작은 하루 안에 이루어지는 것 같아

 

이런 새로운 시작점인 하루 하루들이 쌓여서

앞으로 더 많은 것들을 해내고 이루어 내고

타고난 재능과 노력으로 

세상에서 더 가치있고 의미있는 역할을 하였으면 좋겠어

 

나도 이런 뜻깊고 역사적인 하루 보내고 싶당 허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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