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포츠경향 기사

엑소 레이, 외국인 아이돌 최초로 숲 조성…‘레이숲’ 생긴다

오은지 인턴기자 oeun0206@kyunghyang.com

입력: 2014년 10월 06일 17:03:22|수정: 2014년 10월 06일 17:05:25

폰트 크게하기폰트 작게하기프린트목록댓글twitterfacebookkakao엑소 레이, 외국인 아이돌 최초로 숲 조성 
그룹 엑소의 레이(23)가 외국인 아이돌 최초로 서울 도심에 자신의 이름으로 숲을 조성한다.

나무 심는 사회기업 트리플래닛은 7일 “레이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한 ‘레이숲’이 서울 청계천 용답가교 부지에 조성된다”라고 밝혔다. 엑소 팬들은 10월 7일 레이의 생일을 앞두고 지난 7월부터 한 달간 자체적으로 모금페이지를 개설하고 홍보해 조성 기금을 마련했다.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