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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동생이 임신했데요..

제발 |2014.10.06 20:21
조회 182,495 |추천 49

바쁘실텐데 로그인 까지 하셔서  댓글 많이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내일 동생한테 보여주러 갈려구요.

꼭 좋은 소식 가지고와서 다시 글쓸게요.

본인 일도 아닌데 같이 마음아파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추천수49
반대수79
베플3465|2014.10.07 01:12
언니분, 동생은 이미 남자한테 미쳐서는거 없어요. 그냥 전세집 빼고 엄마한테 돈 해주면 나랑 인연 끊자고 으름장 놔서라도 돈줄 끊어요. 둘이 지지고 볶고 돈이 없어봐야 현실 깨닳아요. 남자네 할머니네 가던 노숙을하건 애떼고 오기전까진 연락하지 말라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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