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모든 것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예전에 한 아이가 길을 가다가 전선과 고철 덩어리 같은 것들이 널려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아이는 누군가 주인이 있지 않을까 하고 주변을 둘러보았지만 그 넓은 들판에 아무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이는 옳다구나, 이것을 엿장수에게 갖다 주고 엿 바꿔 먹어야겠다 싶어서 바닥에 널린 전선줄을 감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한 뭉치를 들고 가려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불벼락 같은 소리가 들렸습니다.
"네 이놈, 거기 그냥 두지 못할꼬!"
아이가 깜짝 놀라 위를 쳐다보았더니 전신주 위에서 전선을 수리하던 수리공이 두 눈을 부릅뜨고 아이를 내려다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사람의 생각이 이렇습니다. 아무도 안 보는 것 같고 자기밖에 모르는 것 같아서 악을 행하기 쉽지만 하나님께서 다 지켜보고 계십니다. 사방을 둘러봐도 자기를 보고 있는 사람이 없다고 느꼈을 때 하늘에서 내려다보시는 하나님의 존재를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은 채 악한 생각을 품고 악행을 저지른 인생들이 영원한 불못에서 고통당하게 될 것이라 경고했습니다. 모든 것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깨닫지 못한다면 천국 갈 자격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시 33편 13~15절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감찰하사 모든 인생을 보심이여 곧 그 거하신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을 하감하시도다 저는 일반의 마음을 지으신 저희 모든 행사를 감찰하시는 자로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인생들을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두 지켜보고 계십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하나님께서 지구상의 이 많은 사람들을 어찌 다 아실까 할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지구는 우주에서 바라볼 때 하나님께서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보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보기에 이 땅이 넓고 사람 수가 많으니 어딘가 은밀한 곳에 숨어버리면 안 보일 것 같지만 하나님 눈에는 모두 드러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을 감찰하시되 악한 행실도 감찰하시고, 선한 행실도 감찰하시며, 마음 중심도 감찰하십니다.
하피모가 온갖 악습과 악행을 자행하는 까닭
세상에는 하나님께서 존재하신다고 입으로 시인하면서 실제 생활 속에서는 하나님께서 존재하시지 않는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들이 가끔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아무도 모를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악을 행하기에 마음이 담대합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존재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온갖 악습과 악행을 자행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가운데 하피모('하나님의교회피해자가족모임' 대표 이OO 목사)가 행하는 악행은 경악을 금치못할 지경이라 하겠습니다.
하피모는 하나님의교회와 성도들에게 많은 피해를 주는 가해자이면서도 오히려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허위사실과 악성루머를 유포하여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편견과 증오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고 자신들의 주장이 옳은 것처럼 포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손으로 눈을 가린다고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 감추려 하였던 하피모의 정체가 완연히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하피모는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가정파괴나 이혼을 조장하는 일도 서슴지 않는 위험한 단체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고 볼 수 없는 단체가 하피모라는 단체입니다. 법무경찰신문과 크리스챤신문을 통해 하피모의 실체를 알아보겠습니다.
악성루머와 허위사실로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하피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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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경찰신문이 증거하는 하피모의 실체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하피모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4141303312621
하피모 강근병, 중국에서 시한부 종말론, 재산갈취 물의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5082338362780
증오집단 '하피모', 헤이트 스피치로 증오 선동 '논란'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4141824592623
크리스챤신문을 통해 하피모의 실체 알아보기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감찰하시고 지켜보십니다. 그래서 의인은 의인대로, 악인은 악인대로 각자의 행위를 따라서 갚으시는 '공의의 하나님'이라 하셨습니다(마 16장 27절, 사 30장 18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