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날씬하지 못해 나를 미워하는 나.

ㅇㅇ |2014.10.07 00:29
조회 130 |추천 0

난 167cm에 67kg나가는 여자임.

지방량도 많지만 평소에 운동을 해서 근육량도 많기 때문에 몸무게만큼 막 뚱뚱해보이진 않음.

근데 이 세상에는 예쁜 여자가 너무 많은거임. 마른여자,날씬한여자

그런 사람들이랑 나를 비교하느라 나 자신을 사랑해주지 못하는 내가 밉다.

그리고 스트레스 먹을걸로 풀고.

요즘 그런 습관을 차차 고쳐나가고 있지만 여튼.

날씬하든 뚱뚱하든 나를 사랑할줄아는 내가 되었음 좋겠다.

시바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