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매우 많아... 맨날 맨날 우민이한테 해준 것도 없이 받기만 하는 것 같은 마음이야.
세상에 험한 일 정말 많고 힘든 일 많은데 난 우민이를 보면 그 부정적인 것들을 잊고 아름다움, 밝음, 해맑음, 깨끗함으로 머리속이 리셋되는 느낌이야...
시우민을 통해서 엑소를 더 알게 됐고 좋아하게 되었고 많은 행복을 얻고 기쁨을 얻고 있네...
시우민아~ 고맙고 아주 많이 아끼고 ... 사... 사... 좋아해. ㅎ
나 나이 많은 웅녀... 할머니가 되어도 영원히 네 팬하고 싶다.
엑소를 향한 내 소원은...
"엑소 영원하자~ "♡"
우민아~ 네가 세상에 뿌린 행복만큼 너도 행복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