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잡탕에다가 라묘 들으니깐 질린다고하고 성규 과사 노답이라고 하고^^;; 그 언니 내 가수는 내가깐다 마인든데 그렇게 따지면 나한테도 내 가순데 내 앞에서는 자제해줬음한데^^;; 놀리는식이 아니라 진짜 진지하게 까니깐 더 짜증남... 언니라서 뭐라 말도 못하겠고.. 라묘 듣고 탈덕할려다가 얼굴보고 반성했다는것도 얼빠같아서 싫다ㅎㅎ.. 그리고 나 연예인 지망생인데 내 앞에서 듣보잡 많은 연예계 싫다하고 나도 듣보잡 될거라고 하고ㅠㅜㅠ 진짜 짜증난다ㅠㅠㅜ쿠큐큐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