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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그때가 너무 그리워

5959가 |2014.10.07 23:15
조회 552 |추천 3
페북을 해도 너페북만 들어가보고
카톡을 해도 너프사만 몇번을 들여다보고
우리가 찍었던 사진들을 지우지도 못하고 매일 보게되..
내가 자고 있을때 혹시 연락이 오지는 않을까 잠도 일찍 자지못해 나는......

우리의 행복했던 그때가 너무 그립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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