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 23살 200일 된 아기를 키우는 어린 엄마 입니다.
어린나이에 아이를 낳고 결혼 생활을 하다보니
엄마 생각이 너무 그리워서.... 용기내서 글 올려봅니다....
2002년 4월에 가출을 하시고
1~2년 동안은 저한테만 간간히 연락을 주셨는데
제가 친척집을 옮겨다니다가 연락이 끊겼어요
엄마가 가출하고 아버지가 바로 실종신고도 냈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네요...
아래에는 저희 엄마 사진이구요
짧게는 12년에서 길게는 20년도 더 된 사진이라
지금 모습과는 많이 다를수도 있지만...
혹시나 닮은 사람을 보시거나 아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성함 - 주 봉이
나이 - 51세 (만 50세) 64년생
신체 - 150 ~ 155 정도 예상되고 통뼈체형 살짝 통통한 체형
특징 - 왼쪽인가 오른쪽 손목에 물혹이 있으셨고
냄새를 못 맡으세요
마지막으로 만났던게 마산인지 창원이었던 거 같은데
지금은 어디로 가셨을지 모르겠네요...
혹시나 주변에 닮은분을 보시면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