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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기자 왔다간건 아냐

자긴 작은 언론사 기자인거 밝히고

아직 확실한건 없다고 했다


큰 언론사는 이미 북경에 기자보낸 상황이라고 하고

증거는 없다고 함


증거가 있어서 움직이는게 아니고
증거라고 하기 뭐할때 움직여서 그 증거를 찾아내는게
기자가 하는 일이라고 했음

아직은 탈퇴라고 확정짓지말라고

최후의 커트라인은 상해 sm콘서트라고

아마 참석할것으로 생각들고
그후

북경에 잔류하느냐, 귀국 하느냐에 따라

루한의 행보가 결정될것 같다고 했음..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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