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관객의 신화를 기록한 영화 <명량>
그리고 10월 9일 개봉예정인 켄 로치 감독의 <지미스 홀>!
다른듯 같은 두 영화의 공통점은 바로!
평행이론 같은 삶을 산 두 남자! 이순신과 지미 그랄턴의 진정한 리더의 모습!
먼저 <명량>의 이순신 장군!
장군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저 늠름한 포스를 보라!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있사옵니다.”
모든 사람들의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자신을 먼저 희생하고 앞장서는 리더!
이것이 바로 이순신의 리더쉽!
다음은 <지미스 홀>의 지미 그랄튼!
역사속에는 기록되지 않았던 베일에 감춰져 있던 지미 그랄튼
그는 1932년 아일랜드, 마을사람들에게 꿈이자 희망, 즐거움이었던 ‘지미스 홀’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행동가였답니다!
“지미에게는 아직 1개의 마을회관이 남아있사옵니다!”
딱 이 문구가 떠오르게 만들만큼
누구보다 용감하게 마을사람들을 위해 희생하고, 앞장서는 리더!
더불어, 마을 사람들의 믿음을 끝까지 놓지 않는 리더 오브 더 리더!
거장 켄 로치의 손길이 느껴지는,
낭만적인 영상미가 돋보이는 <지미스 홀>!!
칸이 사랑하는 이 시대의 거장 켄로치 감독의 신작 <지미스 홀>!
켄 로치 감독은 칸 영화제 경쟁진출만 무려 12회! 최다 초청타이틀에 빛나는
거장 중의 거장 감독!
올해 나이 78세가 믿어 지지 않을 만큼 젊은 감각의 소유자!
그에게 바치는 헌정영상 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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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대표작이자, 황금 종려상 수상작이었던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과
<앤젤스 셰어 : 천사를 위한 위스키>,<랜드 앤 프리덤>등
사회 전방위에 걸친 주제들을 사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하게 그려내온 켄 로치 감독!
그의 엄청난 필모에서 부터 대작의 냄새가 솔솔~~
켄 로치 감독의 12번째 칸 영화제 경쟁진출작이자,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초청받았던 <지미스 홀>!
켄 로치 감독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따뜻한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 <지미스 홀>
10월 9일에 보러가욧!
희망이 춤추는 <지미스 홀> 상영관 확인하기!
+ [진주 시민 미디어 센터]에서도 만나볼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