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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1인 시위를 하는 이유(3)

이근정 |2014.10.08 10:52
조회 466 |추천 4

 

신빙성 대결 2탄

 

2014년 1월 17잃

00유치원에서 주차금지 오뚜기를 무단설치하여

철거하라고 하였더니

바리게이트를 설치하여

원래의 자리로 옮겼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

00유치원의 원장이라고 자칭하였던

000의 가슴을

관리소장이 1회 손으로 밀치는 듯이 하여 맞았다고

1월 29일 성추행으로 고소되었다며

성폭력전담반 형사의 방문고지. 조사를 받았습니다.

 

처음엔 성추행이었다가

어느날 상해죄로 죄명이 바뀌어 조사가 이루어 졌습니다.

그러한 사실은

벌금형으로 약식기소라는 것이 되고 나서

죄명이 무엇인지 확인하여 알았습니다.

 

패해자라 주장하는 000

그러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는 피의자 관리소장.

이러한 사건 조사과정에....

 

검사님의 지휘에 따라

대질신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위의 핏켓내용과 같이...

 

증인으로 진술등 참고인 조사를 받은 경비원의 진술은

고용관계로 진술의 신빙성이 없다는 판단하에

대질신문을 하지 않았으며

 

반면,

피해자000과

피해자의 친정엄마를

피의자인 관리소장과 대질신문하였습니다.

따로따로가 아니라

3명이 한자리에서

대질신문을 받은 것입니다.

 

엄마가 말하면

딸이 "엄마 그게 아니고..."하면서

고쳐 말하면

엄마가 다시 말하고 하는 그런 대질신문이었습니다.

 

물론,

피해자와 친정엄마의 진술을 듣었느냐는 조사관의 말에

듣었다.

모두 거짓이다 라고 하였지먄

 

조사관들의 의견으로

기소의견으로 기소 되었습니다.

(기소되다는 것은 죄가 있다는 뜻임)

 

아파트 관리소장과 경비원

딸과 엄마

 

고용관게라는 관리소장 과 경비원

 

자식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내놓을 수있는 친정엄마와 딸

 

어떠한 대질조사가

신빙성 있는 것일까요?

 

여러분의 생각도

저와 같은지 궁금해요.

 

너무어렵죠?

그냥

이러한 정리안되는 일들로 인해

이 이상한 제도와 세상에 대하여

그냥 힘없는 시위를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2014년 10월 8일

1인 시위를 다녀와서...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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