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크라이나 프리피야티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유명한 곳
세계 13대 마경 중 하나이기도 하다.
소련에서 만든 계획도시로 과거에는 꽤나 번영한 도시였다.
그러나 1986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건으로 모두 날아가버리고 만다.
이 쪽은 구경도 못하는데
주변 30km가 모조리 금지구역으로 지정되있다.
방사능의 위험이 아직도 남아있기때문에...
그야말로 사람이 전혀없는 유령도시
도시 주변에는 방사능때문에 잎사귀가 빨갛게 물들어버린 숲도 존재한다
일명 붉은 숲
여기 사는 야생동물도 방사능에 오염되지 않을까 문제다.
2. 일본 하시마 섬(端島)
예전에 광업도시로 일본의 근대화를 이끌던 곳이였으나
석유의 등장으로 석탄의 필요성이 줄어들어
광이 폐광된 후에 주민들이 하나둘 떠나기 시작했으며 3개월후에 모든 주민이 떠났다
아무도 살지 않지만 그 때의 모습은 그대로 남아있어 분위기가 으스스하다.
사람들이 견학도 한다. 물론 지정된 장소이외는 출입금지. 붕괴의 위험이 있다.
섬에 오래 머물러있는것이 금지되있다.
MBC 서프라이즈에도 소개됬다고한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지도 모른다고(?!)
한국사람도 여기 끌려가서 많이 죽었다.
'지옥섬'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3. 프랑스 오라두르 쉬르 글란(Oradour-sur-Glane)
이쪽은 전쟁으로 황폐화된 도시다.
2차세계대전말기인 1944년 6월 10일...독일 점령지역이었던 이 곳에 나치 SS무장친위대가 들이닥쳐 대규모 학살을 감행했다.
공식 집계된 것만으로도 성인 남자 190명, 성인 여자 245명, 만 15세 이하 어린이 207명이 죽었다. 남자들은 모두 헛간에 감금시킨 후
수류탄으로 몰살시키고 여자와 아이들은 교회에 감금시킨 뒤 불을 질러 죽였다.
밖으로 나오려고 시도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기관총으로 사살.
우리나라의 제암리 학살 사건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관심있으면 '오라두르쉬르글란 학살' 을 검색해보길.
프랑스 당국은 그 사건을 후세에 전하기위해 이 도시를 이대로 보존중이라고 한다.
같은 이름의 마을이 근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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