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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씸한 여인들!

참지마! |2014.10.08 15:14
조회 1,412 |추천 0

시간이 지나기도 했고.

길 가다가 재수 없어 똥 밟은 샘 치고 그냥 덥어 버리고 참자 했었건만!

같이 일하던 사람들에게 이간 하여 오해를 하게 만들기에 진실을 이야기 하려 합니다.

 

 사실 있는 그대로를 가감 없이 적는 글입니다.

 

지금 으로부터 6~7년 전 부터 서울 강남에 있는 대형 쇼핑몰 입점 업체인 엘지전자 전단지 배포 아르바이트를  처음엔 일주에 하루씩만 했었습니다.

그 후 시간이 지나면서  패션이나, 가구, 삼성전자, 등 여러 업체 전단 배포를 하게 됐구요!

그러던 중 예전 삼성이 이사를 가고 지금 의 삼성가전 매장이 오픈을 하면서 전단 배포 할 사람이 필요 하다고 사람을 구해 달래서 ㄱ **. ㅂ **.에게 연락.두 사람은 예전에 이곳에서 일을 해 봤던 사람들이기에 같이 일을 하자고 했고.  나는 수. 목. 금. ㄱ**.가 교회를 다니는 관계로 주말을 피해서 월. 화. 이틀. ㅂ**.는 주중에 다른 직장이 있었던 관계로 주말만 이틀. 처음엔 그런 식 으로 나눠서 하게 됐고 그렇게 일을 하다가 나는 목요일 하루만 삼성 일을 하고. 수. 요일 하루를 더 ㄱ ** 에게 줬고 그 후 다른 사람이하던 (ㅈ**에게 섭섭하다고 싫은 소리 까지 들어가며)  금요일 까지 ㄱ **에게 넘겨줘 ㄱ **.는 일주에 4일 까지 하고 있었습니다.

그 후 4년이 거의 다 돼 갈 무렵 삼성전단 배포 과정을 문제 삼아

 2013년 9월 29일 중단을 하였는데 .

그 당시에는 주중에 한사람이 삼성. 엘지. 일을 같이 했었고. 

 더운 여름 이라서 주말도 그렇게 했었던게 문제의 발단 이었지요!

삼성의 지시대로 일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였고.

주말 시급을 2분의1밖에 안줬습니다.

1~2십 만원 덜 받는다고 사는데 지장이 있는 건 아니었지만....

삼복더위에 사람의 체온보다도 더 높은 악조건인 상황에서 하루 8시간씩 일을 했으면 더는 못 줄 망정 끝내는 시점 인데 약정 했던 시급은 다 줬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경리가 매장 대표의 부인은 아닌거 같고.  친인척 인지는 모르겠으나 매장에 서의  권한은 대단 한 거 같았습니다.

조금 덜 준 경리는 잊어버릴 수도 있었겠지만 조금 이라도 적게 받은 난 쉽게 잊혀 질 리가 없었지요!

주말 일을 나와 같이 했었던 ㅂ **도 나랑 같은 피해자 였었고 또한 그렇게 일을 하자고 주장 했던 장본인 인 ㅂ**.는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뒤로 빠져 버리고 결국 경리 에겐 나만 편법을 쓰는 사람으로 남긴 했지만!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확실 하게 밀고 나가지 못한 내 실수였기에 혼자서 감수 했지요.

그때부터 나는 경리에게 섭섭한 감정이 생겼고.

오다가다 마주 쳐도 마지못해 인사하는 정도였지요!

경리 역시 그런 내가 못 마땅 했었 겠지요.

2014년 1월 19일 다시 전단 배포를 시작하기 전 삼성 점장님으로 부터 일해 달라는 전화가 있어 시간과 시급을 예전 보다는 좀 더 나은 조건으로 조정 결정한 후.  (죽 쑤어 개 준 꼴이 되긴 했지만)

다음 날부터 나는 삼성 일을 목요일 하루. 주말 이틀은 ㅂ **. ㄱ **.는 주4회.  경리와의 감정은 감정 이고 일은 일이니까 내 일처럼 열심히 했었지요! 이렇게 두 사람과 다시 합류 하여 함께 일을 하면서.

전 부터 여러 차례 했었던 이야기,

두 사람에게 우리 세 사람 중에 누구든 갑자기 일 할 수 없을 때를 대비해서 다른 사람에게 여기 일하는 방법을 알려줄 필요가 있으니 그리 알고 대타가 필요할 일이 있을 때는 미리 미리 이야길 해줘!

그렇게 이야길 했음 에도 불구하고 어느때 부터 인지  두~세 차례  ㅂ **. ㄱ **. 둘이서 일을 주고받아서. 내가 한 말들은 다 어디로 들은 거냐고 기분 나빠 하니까 그럴 때 마다 ㅂ **.는 미안 하다 면서 담부턴 그러지 않겠다고 했고.

그 약속을  두~세 번 어겼었지요.

지난 7월 중순경에도 같이 일 하면서 ㅂ** 가 8월 중순경에 휴가를 가게 될 거 같다기에.

내가 하는 말이 날짜가 확실 하게 정해지면 미리 이야길 해줘야 사람을 구하니 그리 알아! 그랬더니 그래 알았어! 하고 대답은 해 놓고는.

8월 1일 ㄱ**.가 일을 하러 나와서 ㅂ **.가 갑자기 휴가를 가게 됐다면서 주말에 ㄱ**. 한테 일을 해 달라고 하더랍니다.

그때 까지도 두 사람은 전후 사정에 대해 나한테는 전화 내지는 문자 한마디도 없었지요!

그래서 내가 했던 말이.

내 말 뜻을 ㅂ **.가 정말 모르는 거야 아님 모르는 척 하는 거야?

내가 사전에 휴가 갈 때 미리 나에게 이야기 하라 했었건만!

나 한 테는 한마디도 안 하네!

그러고 같이 일을 하고 있는데 ㅂ **.로부터 ㄱ **. 에게 전화가 와서 언니 토요일 일요일 스케줄 변함없지?  확인 한 후 끊더라는 이야길 하면서.

ㄱ **.가 하는 말이 새삼스럽게 왠 스케줄 확인이야?

그 이야길 들은 난.

ㄱ **.에게 말하기를 ㅂ **.가 일을 너무 오래 했 구만 기회 봐서 관두라 해야 할거 같어.

ㅂ **. 는 여기 관둬도 다른 데서 돈도 잘 벌겠다 이젠 신랑도 옆에 있겠다<그 당시 같은 직장> 관두고 신랑이랑 같이 놀면 되겠네!

그러면서 ㄱ ** 에게  여기 누구 할거 없이 다 물갈이 해야 할 사람 들 이야!

그때 까지만 해도 말은 그렇게 했어도.

속마음은 전혀 그럴 뜻은 없었고. 문자가 온지도 모른채 일 끝나고  집에 와서 보니까.

ㅂ **.가 ㄱ **. 한 테 주말 스케줄 변함 없느냐는 확인 통화 후 둘 이서 모두 결정한 후 나에게 보낸 문자에는 대충

(일 년에 한번 가는 휴가 다녀와서 저녁 식사 초대 하겠다는) 이런 내용 이었고.

내가 답장을 하기를 (그런 초대에 응 하고 싶지 않으니 신경 끄세요!)

그때부터 전화도 안 받고 문자도 안 봤었지요.

보나 마나 뻔한 내용 이었으니 까요!

사람 기분 나쁘게 해놓고 내가 못 마땅해 하는 거 같으니까 그때서야 문자나 전화가 발발..

직접 통화하게 되면 내가 심한 이야길 하게 될 거 같아서 좀 시간이 지나고 진정이 된 담에 이야길 해야 할 거 같았지요.

다음날 아침 문자를 보니 (언니 미안해 내가 생각이 짧았어! 아저씨만(신랑) 혼자 보내고 내가 일 할게) 결국 나를 아주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린후.

나에게 보냈었던 문자내용 과는 관계 없이 ㄱ **. 가 대타로 왔더 라구요!

이 인간들 닭 대가리 들 아냐?

매번 생각이 짧 은건 의도적 이지!

여기 까지 생각이 미치자. 그동안 이런 식으로 나를 이용 했구나 라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ㅂ**.의 행동이 괘씸했고 못 이기는 척 같이 동조한 ㄱ **. 는 더 괘씸한 생각이 드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 되었고!

토요일. 일요일을. ㄱ **.와 같이 일을 하는데 한마디의 말도 안한 채 로 일을 끝냈고 몇일이 지난 후!

항상 피곤해 하고 지친 모습 들 이기도 했고.

이 기회에 일 하는데 얼렁 뚱땅 시간만 때우려는 듯 한 두 사람의 긴장이 풀린게 내 눈에 보여. 좀 느슨해진 긴장감도 상기 시켜 줄 겸.

8월 5일 두 사람에게 7월 시급을  입금  했다는 문자를 보내면서.

ㅂ**.씨 앞으로 토요일 하루만 하세요! 일요일은 내가 합니다.

ㄱ**. 씨도 월요일은 내가 합니다. 했더니.

 

적반 하장 도 유분수지 둘이서 먼저 한 사람 허수 아비 만들어 놓고.

전화도 안 받고 문자도 안 본다고 날 더러 잘 한게 없잖느냐고 따지는 데엔  어이 상실.

 

두 사람은 날 더러 뭐든  맘대로 한다고  유세 부린다 하지만.

그렇게 불평 불만이 많았었으면  진적에 내가 시키는 일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동안 난 삼성 일을 일주에 목요일 하루만 했었고.

ㄱ **.는 월요일 하루 안 해도 일주에 3일을 하게 되는 거고.

ㅂ **.는 어차피 둘째 넷째 일요일은 쉬니까 한 달에 두세 번 빠지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하다가 시간이 좀 지나면 다시 돌려줄 생각 이었지요.

 

 그런 후 지난 (8월11일) 월요일 삼성 일을 하기위해 출근을 하니까.

경리가 하는 말이 앞으로는 방침이 바뀌어서 (본사 어느 지역 지원팀 인지는 모르겠으나.)

본사 지원팀 에서 임금 내지는 전단지 배포 인력 관리를 할 것이며.

(매일 매일 시급을 받을 상황이 안돼서 1개월에 한 번씩 받아  셋이서 일한 만큼씩 나눠  가졌 었는데.  시급을 받을 때마다  대행 업체에 몇 번씩 전화를 해야 했으며 평균 15일 이 지난 다음에 받을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빨리 돈을 달라고 언성을 높인 적도 있었으나  9월 부터는  매월 초에 입금을 해주기로  대행 업체의 대표와 결정 하고 마무리를 지었는데)

 

이때까지는  시급이 늦게 들어 오거나 말거나  관심도 없던 경리가

두 사람에게 무슨 이야길 어떻게 들었는지는  모르 겠으나!

 

위의 문제로 시끄러 웠었다 면서

현재 배포 하고 있는 두 사람만의 ㅂ **.ㄱ **. 인적 사항과 통장 복사 분을 본사에서 요구해서 이미 보냈으니 나는 그날을 끝으로 그만 두라는 겁니다.

내가 엘지 전자 전단지를 돌리고 있다는 이유로 삼성전자 본사 지원팀 에서 저를 쓰지 마랬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그렇게 따지 자면 위의 두 사람도 예전에 엘지일을 했었던 사람 들 이고.

지원팀 에서 전단 배포를 둘이 하는지 셋이 하는지 알리도 없거니와.

 목요일 하루 삼성을 하는 내가 엘지일을 하는걸 어찌 알거며.

월급을 받는 정규직도 아닌 일용직 근로자들을.

본사 고급 인력들이 할일이 없어 관리를 하겠 습니까?

전단 배포는 누구든 어느 업체 것이든 열심히 성실하게 하면 되는 것인데 말도 안 되는  경리의 억지트집 이었지요!

 

일 하는 과정에 서로 불협화음 내지는 변경 사항이 있을 수 있는 일이고 그건 일 하는 사람 들 끼리 알아서 해결 할 일들 이며 일 하는 데 전혀 지장을 주지도 않았는데도. 

이런 일들을 삼성 매장에서나 본사지원 팀에서 관여해야 할 일일까요?

일 하는거와  관계없이 감정 적으로 결정하는 삼성은 돈이 많긴 많은가 봅니다!

그 후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 시치미 뚝 떼고.

마치 두사람은 대단한 횡재를 한거 처럼  의기 양양 하게 일 하고 있는데.

굴러들어 온 돌이 박힌 돌 뽑아내고 아부해서 잡은 동아줄 꼭 붙들어 마르고 닳도록 장수 하기를...... 

지난 4~5년 동안 돈 벌게 해줘 고맙다는 말은 못 할망정.

이런 식으로 치사 하고 야비한 인간들로 부터 뒤통수 맞고 보니.

괘씸 내지는 배신감에.

모두 같이 망신 당할 일인 줄은 알지만.

이런  사람들도 있다는걸  이야기 하고 싶었 습니다.

오늘은 여기 까지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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