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가장 부러운 드라마 여주 1위 한여름!
구남친 에릭, 현남친 성준 사이에서 갈팡질팡해서 미우면서도
어딘가 이해가고 부럽고 그랬던 밀당고수 정유미를 이제 볼 수 없다니 아쉽다ㅜㅜ
솔직히 에릭이 연애의 발견 강태하 역 맡은건 신의 한수였음!
에릭 아닌 강태하는 상상이 안될 정도로 댄디 스타일 척척 잘입고 나왔던 에릭ㅎㅎ
결국 패션센스 넘치는 구구남친 에릭과 재회하며 끝난 연애의 발견~
태하 = 끝없는 여름이라더니 역시 강태하랑 잘되는거였다며!ㅎㅎ
그래도 밀당고수답게 자신 때문에 한국을 떠난다는 성준에게 사과하러 뛰어나간 정유미!
다른 사람이면 여우짓이라고 생각했을텐데 왠지 정유미는 예뻐서 다 이해 돼..ㅋㅋ
성준 떠날까봐 급하게 뛰어가느라 앞머리 까져도 예쁜 정유미!
바쁜 와중에도 앞뒤 기장 언발란스한 릭오웬스 숏팬츠 입은 패션센스도 짱짱 bb
연애의 발견은 공감도 공감이지만 남주여주 다들 스타일리쉬해서 볼 맛나는 드라마였음..ㅎㅎ
비록 정유미랑 잘 되진 못했지만 티셔츠만 입어도 모델포스 작렬했던 성준도
이젠 연기력까지 인정받아 확 뜬 것 같은 느낌?ㅎㅎ
이제 가을하면 생각나는 드라마 될 듯한 연애의 발견!
끝나서 너무 너무 아쉽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