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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신곡 "12시30분 "20일 공개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그룹 비스트가 오는 20일 신곡 ‘12시 30분’을 발표한다.

비스트는 8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또 한 장의 단체 이미지와 함께 타이틀 곡 ‘12시 30분’의 제목을 공개했다. 앞서 ‘가을 남자’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재킷 이미지의 연장선에서 한층 성숙한 느낌을 드러낸 비스트의 모습에 제목 ‘12시 30분’의 텍스트 로고가 추가됐다.

타이틀 곡 ‘12시 30분’은 헤어진 연인의 이별 후 그립고 안타까운 마음을 서로 다른 곳을 가리키고 있는 시침과 분침으로 묘사해 가사로 표현한 R&B 발라드 곡이다. 작곡팀 ‘굿 라이프(Good Life)’가 프로듀싱 한 이 곡은, 한층 더 대중성을 가미한 서정성 깊은 멜로디가 믿고 듣는 ‘비스트 표 발라드’로 완성되어 올가을 음악 팬들의 감성을 적실 것으로 예상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앞서 비스트는 ‘비가 오는 날엔’, ‘괜찮겠니, ‘이젠 아니야’ 등 이례적으로 발라드 타이틀을 공개해 음원차트와 공중파 음악방송 1위를 석권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비스트가 이번 발라드 타이틀곡 ‘12시 30분’을 발표함으로써 한층 세련되고 깊은 서정성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노크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비스트는 오는 20일 스페셜 미니 7집 음반 ‘타임(Time)’을 발매한다.

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SCD=EA31&newsid=01220166606250952&DCD=A10102


( + 기사 추가 )

 

6인 남자 아이돌그룹 비스트(윤두준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장현승 손동운)가 발라드 넘버로 가을 가요 대전에 합류한다.

8일 비스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비스트는 오는 20일 스페셜 미니 7집 '타임(Time)'을 발표한다. 유명 아이돌 그룹 및 베테랑 가수들의 활동하고 컴백을 선언한 10월 가요계에 비스트 역시 당차게 합류를 선언했다.비스트는 이번에는 타이틀곡을 서정적 R&B 발라드 '12시 30분'으로 정하며 팬들의 감성을 먼저 자극하겠다는 각오다.

'12시 30분'은 헤어진 연인을 서로 다른 곳을 가리키고 있는 시침과 분침으로 묘사해 표현한 R&B 발라드 곡이다. 작곡가 팀 굿 라이프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소속사 측은 "비스트는 그 간 발라드 곡인 '비가 오는 날엔' '괜찮겠니' '이젠 아니야' 등으로도 온라인 음원차트와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석권한 바 있다"라며 신곡에도 자신감을 보였다.

비스트는 새 음반 발매 주부터 여러 방송사 가요 프로그램에도 출연, '12시 30분'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 K팝 보이그룹 중 한 팀인 비스트가 발라드 신곡으로 과연 어떤 반응을 이끌어 낼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4100810480765741&type=1&outlink=1

 

 

 

발라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타이틀이 발라드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핡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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