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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너무힘들었는데

고삼이라 성적같은 걱정때문에 잠도 잘못자고 그랬었는데 어제 뭔가힘이됐어ㅠㅠㅠㅠ씽이는 어쩜 말을 이쁘게하는지...어제 씽이가 남겨준 장문의 편지를 읽고 눈물날뻔했어ㅠㅠ힘들때마다봐야겠다 생각이들더라고.. 거의1년만에 씽이 자작곡들 다 들어보는데 걱정이 싹가시고 나를 돌아보게됐어ㅠㅠ그리고 학교에서 공부도 더 열심히하게되드라ㅎㅎ 씽이처럼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되겠다고 결심했어~ 장이씽은 나에겐 존경의대상이자 동경의 대상이야ㅠㅠ 항상고맙고 건강했으면좋겠다! 우리 같이 힘내자!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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