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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친구년

정줄놓음 |2014.10.08 20:58
조회 988 |추천 2
반말양해
빡쳐서 에휴 여기다 속풀이좀
친구인 여자인가4명(나포함) 근처 바다가서 놀다오기로했어 당일치기라 별부담없겠구나
했는데 막상가려니 탈게 걱정인거야
다행히 차있는 한명이 가져온다했어
근데 이년이 차갖고올때부터 생색을 내는거야
운전이 피곤하네 자기 운전아직 자신없는데 가는거네
빡쳐서 걍 가져오지말라고 걸어가자했더니
가져오겠대 솔까말 바다가려면 있어야될거가타
알았다그러구 주말에 만났어 아니 근데
근처동네사는데 차있는 애가 데리러오는것도
아니고 지네집앞으로 오라는 거야
그래 3명이니 그렇다치고 회를 먹으러 갔어
근데 거기서 자긴 운전했으니 얻어먹겠다네?
어이없어서 빈대냐고 돈없음 돈없다고하라했더니
기름값이랑 톨비생각하면 쌤이라고 적반하장이야
드러워서 3명이서 밥값내고 커피먹자고 서울 카페를 갔어 그것도 지 불법주차안한다고 주차장있는데 돌고돌아
그러더니 막 복잡한길 왔다고 짜증내는거야
또 해질때되니깐 잘놀고있는데 가자고 분위기 파토내고
지 야간운전못한다고
아오 어찌저찌해서 용인다왔는데 또지네집에서 내려주는거 개매너 몇분더걸린다고 지만피곤한가 다들 졸다가 비몽사몽으로 걸어감
아 조카 존심상해 두번다시 차얻어타고싶지도않음
지난번에도 마트장보고 무거워서 엄마랑 길바닥에 있다 생각나 데리러와달라했더니 캐딱짤라거절해서
조카빈정상했는데
이기적인년ㅜㅜ무개념한거 진지빨고 얘기해야 정신차리려나 아 내가 차사면 심보그렇게 안쓴다 xx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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