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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나세 2화

픽톡을 활성화 시키고픈 마음에 .... 이런짓까지 한다......ㄸㄹㄹ☆

 

찬.슈러지만 찬.열이가 미는 찬.디로 쪄옴 ㅋㅋ

 

 

 

 

 

나는 나세가 자기네 그룹으로 오라고 해서 엑.소로 영입됐다.

수.만아버지가 인사하라고 해서 인사했다.



"안녕.^-^ 나는 디쩜오라고 햄^^* 잘 부탁해."



그때 나세가 갑자기 자기 리락쿠마를 발로 깟다.

헉..아버님이 쫄아서.. 연습실을 나가버렸다.

나세가 갑자기 나한테 와서 키스를 했다... 1시간이나 계속했다.

나는 숨이 막혀서 나세한테 하지말라구 했더니 나세가 안했다.



"..얘 내 남자다..건드리는 놈은 뒤진다.."


...처음엔장난이였는데..점점 나세가 좋아진다...

근데 갑자기 나세가 울었다..


"왜 울어 나세야..?.."

"사실..우리 아빤.. 세계에서 1위 스엠돌 수니야..우리엄만...

작년에 돌아가셨어....암이셨는데..아빠는...아버지란 인간은..엄마를 거들더보지도 않았어..

그게 싫어서 나는 .. 슈스엠을 해서 랭킹 세계 0위가 됐고..

아버지란 인간을 이기기 위해...덕질도 성기나 열심히 해서..대포도 600짜리로 뽑았어...


이런날..좋아해줄 수 있어..?"



"싫어."


"..."


"사랑할꺼야."


"....흑흑..흑.."


나세는 울면서 그다음에 2시간동이나 키스를 했다.

입술이 조금 아팠지만..나세가 좋아하니깐 하게 내비뒀다.

나세야..나 아마도 널 사랑하나봐...



근데 키스하는 모습을 에셈 연습생 일진들이 봤다.

그래서 생각하는 의자로 나를 데려왔다.


"너 뒤질래..?? 나세 내꺼야.!"


하면서 일진뇬은 내 머리칼을 쓰다듬었다.발로 툭툭치고 내 뺨을 누르고

눈으로 내 몸을 여기저기 느끼한 시선을 날렸다.

나는 피를 토하면서 거의 죽을 지경이 됐다.

200대는 맞은 것 같았다..눈이 점점 감겼다..


"퉤."

일진뇬은 내 얼굴에 침을 뱉었다.

냄새도 나고..정말 아푸다...


그때 문이 쾅 열리면서 나세가 나타났다.

나세가 일진뇬들을 내가 맞은 것보다 더 많이 깟다.

머리칼을 다 빗질 당하고 발로 발가락을 밟고, 나세의 눈에서 불꽃나는것같았다.

나세가..처음으로 무서웠다.ㅠ.ㅠ;;

일진뇬들은 미안하다고 하면서 내 앞에 무릎 꿇고..

그다음에 나세는 크런키를갔고 와서 일진뇬들을 앞에서 부셔버렸다.

일진뇬들이 도망가자 나세가 누워있는 나를 업고..

"아프지마..바보야.."


눈물이 났다.

나세가 나에게 5시간 동안 키스를 해줬다.

나세가 너무 좋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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