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니입에서...

니입에서 끝이라고 진심으로 헤어지자는 얘기를들었어 그동안 우린 시작도 끝도아닌 애매한사이였지 난널계속잡았고 그런너도 싫지는 않았던지 잡혀있더라
점점 예전과 달라지는 널보면서
내가준상처가 커서그러는구나 마니아파서 그러는구나
생각했어 아무리 나에게 상처되는말을해도
오늘도 난 너한테 사랑이란걸 구걸하고있다는 느낌이들더라...끝이냐고 물었던 내대답에
너하기나름 이라고말하던너
기회는 없다고 니맘언제변할지 모르니 명심하라고
내가 널마니좋아하는건 사실이지만
이런사랑은 아닌거같단생각이들더라
그리곤 니가 끝이라고 헤어지자고 진심이라고
더이상연락하지말라고...
근데 웃긴건 처음이별을 얘기했을땐 숨이안쉬어지더라
가슴이 너무아파서...
근데 지금은 덤덤해...나도지쳤었나봐 너에게 구걸하는사랑에...나도상처받을줄 아는사람인데...
그치만 너만났던거 후회안해
그시간만큼은 소중했고 정말행복했으니까
당분간은 힘들겠지 문득문득생각날꺼고
근데...처음처럼 아프진않을꺼같애
후회도 미련도없이 내가할수있는 최선은 다했으니까
고마웠어...소중한추억남겨줘서
마니사랑해줘서...좋은사람 만나서 다시꼭웃을수있길바랄께 행복해야해...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