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고딩때 홈질 할 때에는..ㅠㅠ

둘이 눈 마주침 -> 사랑의 시선손 스침 -> 비밀스런 터치어깨 동무 -> 조심스런 스킨십포옹 -> 리얼 (당시엔 현게를 이렇게 지칭) 인증..
떡밥이 없으면 -> 얘네 사랑싸움이라도 한 듯... 호모녀들끼리 온갖 망상질시선 회피 -> 어머 얘네 삐진거라도 있나봐 귀엽다 ㅠㅠ 호모녀들 온갖 망상
......☆ 그랬었다고 한다...ㅠㅠㅠㅠㅠ진짜 저 때는 왜 저런 아무 것도 아닌 스킨십이나 아이컨텍을 두고 정말 심하게 몰입해서 걔들이 사귀는 건 아닐까라고 생각했었나 몰라....ㅠㅠㅠ지금 소찌키... 네이버 블로그 같은 데 돌아다녀보면 정말 빼박 현게다 뭐다 하는 포스팅 많잖어그런거 보면 정말 진심으로 현게라고 생각하고 쓴건가 궁금해..(근데 너무 확신을 가지고 얘네 사귄다고 써놔서 좀 무서울 정도였음 ㅠㅠ)현게라는 증거를 나열했는데, 내가 저 위에 써놨던 착각의 범위에서 안 벗어나는 스킨쉽들이었거든..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