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팬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빠순이 정도는 아니고 옆에서 응원하고 지켜봐 준 사람입니다. 팬분들과 함께 권지용 쉴드도 열심히 쳐봤고 이 아이돌계의 하나의 아이콘이라는 것 만으로도 뿌듯하고 기특해 뒤에서 조용히 응원하고 있던 사람 중 한 사람 입니다.
어쩌면 제가 이렇게 글을 쓸 자격이 없을 지도 모르죠 하지만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지용아ㅋㅋ 하도 답답해서 이런데라도 올려본다
넌 팬이 호구로 보이나보다ㅋㅋㅋㅋ 너가 지금까지 올라온 게 다 니 실력 택이라고 생각해? 물론 니가 지금껏 한 노력도 무시 못하겠지만 니가 뭘 하든지 응원해주고 병신처럼 돈 부어주는 팬들이 있기에 당연한건데 그 고마움을 모르나보다 넌 빅뱅은 대단한 그룹이라는 소리를 듣기까지 몇 년의 허송세월을 네 바라지에 쏟아부은 팬들에게 미안하지도 않나보다 팬들이 없었으면 키커니 키코니 히는 년도 못 만났어 다 네 힘이라고 생각하나본데 팬버프가 엄청난 걸 모르나 보다 넌ㅋㅋ 대마초를 필 때도 처ㅁ 그 년이랑 사귈 때도 네가 하는 짓이니까 괜찮겠지 컴백이나 해라 이랬던 팬은 이제 없을 것 같다 빂들이 니가 생각하는 만큼 엄청난 호구가 아니라서 조ㄴ나 미안하네ㅋㅋㅋㅋㅋ 얌전히 탈덕? 네 이미지? 너한테는 그것마저 지켜주기가 싫다 옛 정을 생각해서 덕담 하나 할게 우익년랑 뒤질 때까지 응챠응챠해라 고마움도 모르는 씹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