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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루한이한테도 서운한게

뭔가 확실하게 믿음을 주는것도 아니고그냥 입다물고 있으면 뭐 어쩌라는거지이미 한명이 떠난 상황에서 한국팬들이 불안해할거라곤생각도 못하는건가? 지금 이 상황을 모르진 않을텐데?매일 그래 믿어보자 믿어보자 하는데자꾸 불안한 요소들만 늘어가고뭔가 나도 무의식중에 마음의 준비를 하고있다는 생각이 든다11명의 엑소라도 온전히 지키고 싶은 팬들의 마음은정말 안중에도 없는거니?그냥 웨이보에 꼭 돌아가겠다고 몇글자만이라도 남겨주면 안되니점점 섭섭하고 서운해진다 그리고 너무 불안해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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