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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처럼 마르면 소원이 없을듯..

금모닝 |2014.10.10 09:59
조회 542 |추천 0

 

 

 

삼순이에서 현빈의 구여친 역으로
현여친들의 염장을 질렀던 유희진 ㅋㅋㅋㅋㅋ

 

 

 

 

심지어 현여친이었던 삼순이보다 이쁜건 물론
여리여리한 몸매로 보호본능 제대로 자극해서 더 염장이었지…


 

 

 

 

아마 유희진역 할때가 정려원 리즈시절이었던거 같은데
눈물흘리는 모습까지..화보야..

 

 

 

 

비록 마른몸 때문에 거식증 오해까지 받았지만;;
전혀… 걍 타고난 몸매인듯.

 

 

 

 

 

가장 최근 소이현 결혼식에도 마름은 여전하지만
덕분에 발망 자켓도 너무 시크하게 소화했어!!!!!!!!!!..

 

 

 

 

이래서 여자는 말라야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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